매년 열리는 리눅스 커널 개발자 모임에 참석했다.(2025/9/18)
초보자가 듣고 이해하기엔 어려운 내용이지만, 커널 고수 개발자들이 발표하는걸 듣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매년 참석하는 중이다.
1년차 2년차 3년차 참석마다 점점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지는건 긍정적이다.
그만큼 발전했다는 의미로 생각해본다.
나중에 라이트닝 세션에서 발표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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